블로그에 마지막 포스트를 남긴지 2주가 넘습니다.
포스트 외적으로 아따뜁뛔 블로그와 통합하고, 스킨을 꾸미고 에드센스를 설치해보고 잡다한 일과를 하곤 했습니다만, 정작 포스트가 없다는게 너무 소홀한 느낌이 들어 오늘 이렇게 키보드를 두드리게 되었습니다.
특별히 한것 -이른바 포스트 꺼리-가 없어 포스팅을 미루어 오다가 이번엔 사소한 일상을 써보게 됩니다.
일을 마치고 집에 돌아오고 잡다한 시간을 보내고 나면, 짤막한 개인의 소중한 시간이 있게 됩니다.
보통의 오후 9시~12시/1시 까지가 그러한 시간입니다.
예전에는 게임을 하며 그 시간을 꼬박 보내곤 했는데, 게임이란게 시간을 많이 소모하다 보니 조금 멀리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컴퓨터를 켜면 자동으로 실행되는 프로그램이 간단한 안부를 전합니다.
처음 윈도우 시작과 함께 들리는 소리가 "메일이 도착했습니다" 입니다.
1 이라 써있는 아이콘이 pop의 메일을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프로그램인데 컴퓨터 실행과 함께 새메일을 읽어와 알려주는 것입니다.
저는 그 소리가 반가워서 컴퓨터를 키는 것이 즐겁습니다.
비록 정크와 광고메일이 많긴 하지만, 간혹 즐거운 메일이 오기도 합니다.
당나귀는 요즘 받고있는 드라마가 있어서 바로실행으로 컴퓨터를 킬 동안 자동으로 받도록 실행합니다.
메일확인이 끝나면 인터넷을 해집을 시간이죠~
왼만하면 파이어폭스를 실행합니다.
이른바 자주가는 사이트 (인터넷을 하면 꼭 한번씩 들러볼만한) 목록을 모두 탭으로 열어놓고 시작합니다.
가장먼저 저의 블로그에 들어가 새 댓글은 없는지, 안부는 없는지 반응은 없는지 등에대한 간단한 블로깅을 하죠
그리고, 게임에 관한 소식들을 찾아갑니다.
제가 좋아하는 곳은 '인벤' 과 '게임메카' 라는 게임정보 사이트입니다.
주로 게인에 대한 소식과 관심, 이벤트 들을 살펴봅니다.
이젠 구글을 합니다.
구글 시작페이지를 자주 이용하는 서비스로 꾸며 잘사용하는 것들을 사용합니다.
애드센스는 설치 이후부터 한번씩 확인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그리고 원어데이 플러그인? 은 여기서 보고 찾아가곤 합니다.
구글을 끝내고 이젠 올블로깅을 합니다.
재미있는 일상 및 요즘의 트랜트, 그리고 이슈 등 사람사는 재미들을 쉽게 읽을 수 있는 정보의 요람이지요.
대략적인 인터넷을 한후 어쩔땐 네이트온을 하기도 합니다.
근데 맨날 보는 사람만 보고 못보는 사람은 못보기 때문에 자주 하진 않습니다.
그 이후엔 간혹 다른 인터넷을 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입맛이 당길때 즐겨하는 게임을 하기도 합니다.
스키드러쉬와 카트라이더, 피파온라인, 아바 가 설치되어 있어 정말 그 게임이 입맛에 당길때 한번씩 합니다.
최근에 크레파스 라는 온라인게임을 설치했는데 시간이 안맞아 한번도 해보질 못한체 대기만 타고 있네요.-_-
그리고, 마지막으로 곰플레이어로 영화나 드라마 등을 보면서 침대에 누워 잠자기 전까지 시청하곤 합니다.
무비 폴더는 영화,드라마 만화 할것없이 모든 동영상이 담긴 저장소입니다.
골라잡이로 잡고선 시청을 하곤 합니다.
그리고 12시 1시 늦으면 2시까지 이렇게 시간을 보낸 후 잠을 자고 하루를 마무리 합니다.
-_-;
한번씩 이렇게 블로그에 글을 쓰고자 하면 벌써 11시가 넘어가게 됩니다.
특별히 블로그에 시간을 투자한다기 보단 블로깅의 재미를 조금 즐기는 정도인데 이것도 한번 빠지면 몇시간동안 해메기도 합니다.
어떤날은 게임만 하기도, 어떤날은 드라마만 보기도, 어떤날은 인터넷만 하기도 하지만, 위의 경우는 제가 주로 하는 컴퓨터 활동의 모습이기도 합니다.
한번씩 이 시간을 개인의 능력개발 시간으로 사용해보자고 생각은 하지만, 개인 시간을 최대한 즐기기 위해 그러한 생각은 언제나 뒷전으로 미루게 됩니다.
이 글은 개인적인 컴퓨터생활을 작성하였습니다.
블로그니까 왠지 이런글을 공개해도 재밌지 않을까 생각해서 남기는 중입니다.
저는 사소한 일상이지만, 다른분들은 컴퓨터생활을 어떤방식으로 할까 하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
오늘 하루고 수고하셨습니다.
마무리 잘하시고 내일도 화이팅
포스트 외적으로 아따뜁뛔 블로그와 통합하고, 스킨을 꾸미고 에드센스를 설치해보고 잡다한 일과를 하곤 했습니다만, 정작 포스트가 없다는게 너무 소홀한 느낌이 들어 오늘 이렇게 키보드를 두드리게 되었습니다.
특별히 한것 -이른바 포스트 꺼리-가 없어 포스팅을 미루어 오다가 이번엔 사소한 일상을 써보게 됩니다.
일을 마치고 집에 돌아오고 잡다한 시간을 보내고 나면, 짤막한 개인의 소중한 시간이 있게 됩니다.
보통의 오후 9시~12시/1시 까지가 그러한 시간입니다.
예전에는 게임을 하며 그 시간을 꼬박 보내곤 했는데, 게임이란게 시간을 많이 소모하다 보니 조금 멀리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컴퓨터를 켜면 자동으로 실행되는 프로그램이 간단한 안부를 전합니다.
처음 윈도우 시작과 함께 들리는 소리가 "메일이 도착했습니다" 입니다.
1 이라 써있는 아이콘이 pop의 메일을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프로그램인데 컴퓨터 실행과 함께 새메일을 읽어와 알려주는 것입니다.
저는 그 소리가 반가워서 컴퓨터를 키는 것이 즐겁습니다.
비록 정크와 광고메일이 많긴 하지만, 간혹 즐거운 메일이 오기도 합니다.
당나귀는 요즘 받고있는 드라마가 있어서 바로실행으로 컴퓨터를 킬 동안 자동으로 받도록 실행합니다.
메일확인이 끝나면 인터넷을 해집을 시간이죠~
왼만하면 파이어폭스를 실행합니다.
이른바 자주가는 사이트 (인터넷을 하면 꼭 한번씩 들러볼만한) 목록을 모두 탭으로 열어놓고 시작합니다.
가장먼저 저의 블로그에 들어가 새 댓글은 없는지, 안부는 없는지 반응은 없는지 등에대한 간단한 블로깅을 하죠
그리고, 게임에 관한 소식들을 찾아갑니다.
제가 좋아하는 곳은 '인벤' 과 '게임메카' 라는 게임정보 사이트입니다.
주로 게인에 대한 소식과 관심, 이벤트 들을 살펴봅니다.
이젠 구글을 합니다.
구글 시작페이지를 자주 이용하는 서비스로 꾸며 잘사용하는 것들을 사용합니다.
애드센스는 설치 이후부터 한번씩 확인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그리고 원어데이 플러그인? 은 여기서 보고 찾아가곤 합니다.
구글을 끝내고 이젠 올블로깅을 합니다.
재미있는 일상 및 요즘의 트랜트, 그리고 이슈 등 사람사는 재미들을 쉽게 읽을 수 있는 정보의 요람이지요.
대략적인 인터넷을 한후 어쩔땐 네이트온을 하기도 합니다.
근데 맨날 보는 사람만 보고 못보는 사람은 못보기 때문에 자주 하진 않습니다.
그 이후엔 간혹 다른 인터넷을 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입맛이 당길때 즐겨하는 게임을 하기도 합니다.
스키드러쉬와 카트라이더, 피파온라인, 아바 가 설치되어 있어 정말 그 게임이 입맛에 당길때 한번씩 합니다.
최근에 크레파스 라는 온라인게임을 설치했는데 시간이 안맞아 한번도 해보질 못한체 대기만 타고 있네요.-_-
그리고, 마지막으로 곰플레이어로 영화나 드라마 등을 보면서 침대에 누워 잠자기 전까지 시청하곤 합니다.
무비 폴더는 영화,드라마 만화 할것없이 모든 동영상이 담긴 저장소입니다.
골라잡이로 잡고선 시청을 하곤 합니다.
그리고 12시 1시 늦으면 2시까지 이렇게 시간을 보낸 후 잠을 자고 하루를 마무리 합니다.
-_-;
한번씩 이렇게 블로그에 글을 쓰고자 하면 벌써 11시가 넘어가게 됩니다.
특별히 블로그에 시간을 투자한다기 보단 블로깅의 재미를 조금 즐기는 정도인데 이것도 한번 빠지면 몇시간동안 해메기도 합니다.
어떤날은 게임만 하기도, 어떤날은 드라마만 보기도, 어떤날은 인터넷만 하기도 하지만, 위의 경우는 제가 주로 하는 컴퓨터 활동의 모습이기도 합니다.
한번씩 이 시간을 개인의 능력개발 시간으로 사용해보자고 생각은 하지만, 개인 시간을 최대한 즐기기 위해 그러한 생각은 언제나 뒷전으로 미루게 됩니다.
이 글은 개인적인 컴퓨터생활을 작성하였습니다.
블로그니까 왠지 이런글을 공개해도 재밌지 않을까 생각해서 남기는 중입니다.
저는 사소한 일상이지만, 다른분들은 컴퓨터생활을 어떤방식으로 할까 하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
오늘 하루고 수고하셨습니다.
마무리 잘하시고 내일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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