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스트에니메 애니메이션 소개페이지 인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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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난한 자매 이야기 (2006)
* 원제 貧乏姉妹物語
* 제작 토에이
* 감독 카이자와 유키코
* 드라마 13세 TV시리즈

* 가난이 나타나는 을 소재로 사용한 애니는 많이 있었지만 웃음을 유발하거나 역경을 나타내는 장애요소로 다루는게 보통이다.
하지만 이 작품에선 부모님이 없는 어린 중학생과 초등학생 자매가 나오면서 서로 의지하며 행복한 일상의 모습을 따뜻한 터치로 그려진다. <베스트 에니메 인용>

*베스트에니메 소개페이지
http://bestanime.co.kr/newAniData/aniInfo.php?subPageType=synopsis&idx=2424&viewType=&initialKey=&page


* 이 애니의 선택의 기준은?
짧게 완료되었다는 점..
우선 완료가 되어진 작품이어야 볼만 하지 않습니까?
데스노트라는 에니메이션도 보고 있지만,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 매 주 기다리는 것도 힘듭니다. 그리고 10편은 부담없습니다.
음악 빼고 중간 빼면 편당 20분 정도 200분이니, 긴 영화보는 정도의 러닝타임?';
짧은 편이라 쉽고 편하게 감상이 가능합니다.

* 소감?
짧아서 선택하기도 했고, 막상 다른 개성이 눈에 띄지 않아 관람이 망설여 지기도 하지만, 기분 내서 관람하고 나니 역시 다가가기 망설여지는 작품입니다.
가난하지만 밝은 두 남매 이야기를 통해 얻을 수 있을만한 것은 딱 정해진 것이랄까?
- 힘들때도 있지만, 의지하고 도와주므로써 다시 밝아질 수 있다.
- 이런 남매를 곁에서 바라보는 제 삼자의 변화
- 마지막 역경
역시 뻔하지만 그걸 새로이 바라볼 수 있는 계기 정도의 느낌입니다.
감동이 있을 테지만 전개가 예고되어 있는 영화 정도로 비교하고 싶습니다.
애니메이션이기에 오바되는 느낌이 강하기도 하지만, 어차피 애니로써 가볍게 바라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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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추운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