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공모를 위한 갱신 포스트 입니다!!
(2008년 4월 22일 작성)
약간 늦게 점심을 혼자 먹고,
잠시 여유를 부리며 근처 공원에 들어가니
밝은 날씨에 나무가 참 멋있게 서있길레
휴대폰 카메라를 들이 댔습니다.
뒤에 아저씨는 주무시는 군요
나도 눞고 싶어라.
날씨가 좋았던 이유로,
"놀고 싶다" 라는 마음이 꿈틀대던 날에
장소는 광주 첨단단지 근처 북구 건국동 어린이교통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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